• 운암김성숙
  • 의열단

의열단

  • 의열단이란?일제의 무력에 조직적이고 강력하게 대항하기 위해 1919년 11월 만주 길림성 파호문 밖 중국인 반모의 집에서 조직된
    항일 무력독립운동단체이다.
  • 활동 기간1919 ~ 1935년
  • 설립목적평화적인 3·1독립운동을 겪은 뒤, 해외로 독립운동기지를 옮긴 애국지사들은 강력한 일제의 무력에 대항하여 독립을 쟁취하기 위하여
    보다 조직적이고 강력한 독립운동단체의 조직, 자주독립을 목적으로 하였다.
7가살 (七可殺)

1. 조선 총독 이하 고관
2. 군부 수뇌
3. 대만 총독
4. 매국노

5. 친일파 거두
6. 적의 밀정
7. 반민족 악덕 지주

5파괴 (五破壞)

1. 조선총독부
2. 동양척식회사
3. 매일신보사

4. 각 경찰서
5. 기타 왜적 중요 기관

공약 10조
천하의 정의의 사(事)를 맹렬히 실행하기로 함. 조선의 독립과 세계의 평등을 위하여 신명을희생하기로 함.
충의의 기백과 희생의 정신이 확고한 자라 함. 단의(團義)에 선(先)히 하고 단원의 의(義)에 급히 함.
의백(義伯) 1인을 선출하여 단체를 대표함. 하시(何時) 하지(何地)에서나 매월 1차씩 사정을 보고함.
하시 하지에서나 매 초회(招會)에 필응함. 피사(被死)치 아니하여 단의에 진(盡)함.
1이 9를 위하여 9가 1을 위하여 헌신함. 단의에 배반한 자는 처살(處殺)함.

운암 김성숙 선생의 의열단 연표

  • 1920

    신채호, 유우근 등의 추천으로 의열단에 가담

    선전부장으로 활동

    김원봉에게 김익상을 소개하여 의열단에 가입시킴

  • 1922

    의열단원 장지락에게 마르크스 레닌주의를 가르침

  • 1923

    중국민국대학에서 의열단원 및 한인아나키스트들과
    교류하면서 진보적인 근대정치사상을 섭렵

  • 1924

    의열단 김원봉, 손두환과 함께 황포군관학교의
    교관이었던 장제스를 찾아가 입교를 교섭

    장지락, 김원봉과 함께 황포군관학교, 중산대학교 졸업생들을 포섭하여
    가열단에 100명이 넘는 단원을 가입시킴

  • 1926

    12월 의열단 총회에서 의열단 체제를 ‘혁명정당’으로 개편

    의열단 조직 세력이 크게 신장되고 체제의 개편에 따라 의열단 강령을 작성

    12월 나석주 의사의 조선식산은행과 동양척식회사 폭탄투척 의거를
    위한 폭탄 등을 웨이하이웨이까지 한봉근과 함께 운반함

  • 1927

    유월한국혁명동지회 집행위원 및 의열단 중앙집행위원 자격으로
    상하이에서 장건상을 만나 대독립당 촉성회 운동을 논의

    의열단을 암살과 파괴에 치중한 단체로부터 혁명조직으로 변환시킴

    안광천 등과 함께 조선공산당 내 협동전선론자를 연합하고 레닌주의 정치 학교를 개교

  • 1933

    의열단 비밀지부(서울,평양, 강릉, 원산)을 결성

    의열단 내 이육사, 노석정 국내 파견 주도

  • 1935

    의열단을 공식적으로 해체하고 중국난징에서 조선민족혁명당을 창당

의열단 주요 사건

1920년 3월 ‘밀양 폭탄 반입 사건‘ 이래, 항일 투쟁의 방향전환을 모색하는 1925년 무렵까지 수백여 차례의 활동성과 중에서 세상에 알려진 사건은 다음과 같다.

초창기 의열단 단원
의열단 단원

고문 : 김대지(金大池)·황상규(黃尙奎)·김성숙(金星淑)

단장 : 김원봉(金元鳳) 단원 : 윤세주(尹世胄), 이성우(李成宇), 곽경(郭敬), 강세우(姜世宇), 이종암(李鍾岩),
한봉근(韓鳳根), 한봉인(韓鳳仁), 김상윤(金相潤), 신철휴(申喆休), 배동선(裵東宣), 서상락(徐相洛), 권준(權俊)

주요 사건의 대표적인 단원

박재혁, 최수봉, 김익상, 이종암, 오성륜, 김상옥, 김지섭, 김병현, 김광추, 박희관, 나석주 등

단원

No. 직급 성명 주요 사건
1 단장 김원봉 경찰서·동양척식주식회사 등 폭탄 투척 사건 배후
2 정치조장지도의원 김성숙 민족 전선의 네 단체를 약산 김원봉과 함께 조선의용대를 조직
3 고문 황상규 의열단 조직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
4 김대지 독립투쟁노선과 행동강령
5 신채호 의열단 고문으로 『조선혁명선언』이라는 선언서 작성
6 김 구 의열단 고문
7 김규식 경찰서·동양척식주식회사 등 폭탄 투척 사건 배후
8 단원 곽재기 일본 고관 암살·중요 관공서 폭파 목적의 제1차 암살파괴계획
밀양·진영에 폭탄을 반입하려다 적발되어 모두 검거
9 이성우
10 박재혁 부산경찰서 폭탄 투척(경찰서장 등 3명 사망) 사형선고 받고 옥중 자결
11 최수봉 밀양경찰서 폭탄 투척, 실패 사형선고 받고 처형됨
12 김익상 조선총독부 청사 폭탄 투척(청사 파괴)
상해 황포탄 부두에서 일본 육군대장 다나카 기이치를 암살 시도하다 체포 1943년 처형됨
13 이종암 상해 황포탄 부두에서 일본 육군대장 다나카 기이치를 암살 시도하다 체포, 오성륜은 탈옥함
14 오성륜
15 김상옥 조선총독부 회계과 비서과, 종로경찰서에 폭탄 투척, 일경과 접전 끝에 자결
16 김시현 제2차 암살 파괴 계획(조선총독부, 일제관공서, 총독 사이토 등 일제 고관을 암살), 김재진의 밀고로 체포
17 김지섭 궁성 니주바시에서 3발의 폭탄을 투하했으나 실패
18 나석주 텐진에서 김창숙이 준 자금으로 권총과 폭탄을 구입하여 식산은행에 폭탄 1개를 던짐
동양척식회사에 폭탄을 던지고 권총을 난사하여 수 명을 사살, 경찰의 추격을 받자 권총으로 자결
19 류자명 의열단 비밀 참모
20 김병현 친일파 정갑주와 가족 사살, 밀정, 배신자에 대한 암살시도 실패
21 김광추
22 박희광
23 이시영 독립운동 자금 조달
24 박 열 일본에서 천황 폭살까지 포함한 총공격, 일본에서 사회주의자, 무정부주의자들과 교류 의열단, 흑우회 등을 조직
25 구여순 거사자금 마련, 국내파견
26 안동현 일본 고관에 대한 암살과 중요관공서의 폭파를 시도하였으나, 일본경찰에 발견되어 폭탄 등은 압수되고 체포됨
27 김병완
28 윤지형
29 김원석
30 최용덕 중국육군군관학교를 졸업하고 중국 육군 간부로서 활약, 상해·북경·봉천·안동 등지에서 독립투쟁을 하면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
31 서대순 총독 사이토 및 일본 고관 암살계획을 추진하였으나 일본경찰에게 체포됨
32 최경학 밀양경찰서 폭탄투척사건에 가담
33 김재수 한봉인과 협조하여 이종암의 폭탄 반입에 관여하다 체포되어 징역 8월 선고받음
34 양건호
35 이병태
36 배중세 밀양경찰서 폭파 계획을 추진
37 김병환 폭탄을 국내에 반입 배중세에게 폭탄을 받음
38 이회영 의열단을 후원하고 제2의 행동조직인 '다물단'을 조직 및 지도